브라우저 화면에 핀을 꽂아
그 자리에서 의견을 남기세요

“로그인 화면 오른쪽 위 버튼이 이상해요” 대신, 그 버튼을 직접 클릭해서 남깁니다. 좌표·스크린샷·브라우저 정보가 함께 저장되고, 초대한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설명하는 시간이 사라집니다

피드백이 오래 걸리는 이유는 고치는 일이 아니라 위치를 말로 옮기는 일 때문입니다.

말로 옮기지 않습니다,보이는 그 자리를 클릭합니다

“세 번째 카드 오른쪽 위 버튼”이라고 적어 설명할 일이 없습니다. 이상해 보이는 요소를 화면에서 그대로 클릭하면 그 좌표에 핀이 꽂히고, 의견 적는 자리가 바로 열립니다. 핀에는 번호가 붙어 대화할 때 그 번호로 가리키면 됩니다.

다시 묻지 않습니다,화면과 환경이 이미 붙어 있습니다

어떤 브라우저였는지, 어느 화면이었는지 되물을 일이 없습니다. 핀을 남긴 순간의 화면이 이미지로 저장되고 그 위에 핀 자리가 얹히며, 페이지 주소·기기·해상도가 함께 담깁니다. 재현 조건을 따로 적어 달라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화를 거슬러 올라가지 않습니다,목록에서 상태로 끝냅니다

무엇이 남았는지 보려고 메신저를 뒤질 일이 없습니다. 표에서 칸을 눌러 그 자리에서 단계를 바꾸고, 완료로 옮기면 남은 목록에서 빠집니다. 같은 핀을 카드·표·보드 셋 중 편한 방법으로 봅니다.

화면을 떠나지 않습니다,그 자리에서 이어서 이야기합니다

고쳤는지 확인하려고 대시보드와 사이트를 오갈 일이 없습니다. 사이트 위에 꽂힌 핀을 누르면 지금까지의 대화가 그대로 열리고, 답글을 남기거나 단계를 바꾸는 일을 화면에서 바로 합니다.

핀 하나에 필요한 것이 다 붙습니다

위치·화면·환경·담당자·대화가 흩어지지 않고 한 곳에 남습니다.

화면 위 그 좌표에 핀

문제가 보이는 지점을 그냥 클릭합니다. 클릭한 요소의 위치를 함께 기억해, 페이지가 조금 바뀌어도 핀이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그 순간의 화면 캡쳐

핀을 남길 때 보이던 화면을 이미지로 저장하고, 그 위에 핀 자리를 그대로 얹어 보여 줍니다. 나중에 열어도 그때 화면 그대로입니다.

환경 정보는 자동으로

브라우저·해상도·페이지 주소·콘솔 에러가 핀에 알아서 붙습니다. "어떤 브라우저에서요?"를 다시 묻지 않아도 됩니다.

사이트 화면에서 바로 QA

대시보드 안에서 등록한 사이트를 띄우고 그 위에서 핀을 꽂습니다. 로그인해야 보이는 화면은 내 로그인 상태를 이어받습니다.

카드 · 표 · 보드로 보기

모인 핀을 카드로 훑고, 표로 한꺼번에 고치고, 상태별 보드로 진행을 봅니다. 같은 핀을 보는 방법만 셋입니다.

네 단계면 첫 핀이 꽂힙니다

사이트를 등록하고, 위젯을 띄우고, 클릭해서 남기고, 대시보드에서 처리합니다.

  1. 1

    사이트 등록

    대시보드에서 QA할 웹사이트를 사이트로 등록합니다.

  2. 2

    위젯 띄우기

    대시보드의 사이트 화면에서 등록한 사이트를 띄웁니다.

  3. 3

    핀 꽂기

    대상 사이트 화면에서 이상한 지점을 클릭해 의견을 남깁니다.

  4. 4

    대시보드에서 처리

    모인 핀을 보고 단계를 옮기며 마무리합니다.